건국대 AI 부정행위 논란 총정리|99점 인증글·600명 재시험·12월 14일 일정·교수 공지·처벌 가능성
결론부터 말하면, 건국대학교의 교양과목 중간고사에서 생성형 AI를 이용한 부정행위 의혹이 제기되면서 수강생 약 600명이 시험을 다시 보게 됐습니다. 온라인 시험은 2026년 10월 19일 진행됐고, 재시험은 12월 14일 기말고사와 함께 대면으로 실시할 예정입니다. 10월 23일 언론 보도에 나온 내용입니다.
처음에는 'AI로 99점을 받았다'는 취지의 대학 커뮤니티 게시글이 화제가 됐습니다. 이후 시험 결과 검토와 학생들의 제보까지 이어지면서 담당 교수는 기존 온라인 중간고사의 공정성을 확보하기 어렵다고 판단했습니다. 다만 게시글 작성자와 실제 부정행위자의 동일성, 가담 인원, 구체적인 처벌은 현재 확정된 사실로 알려지지 않았습니다.
이번 글에서는 단순히 600명이 재시험을 치른다는 소식에서 그치지 않고, 왜 온라인 감독과 녹화가 있었는데도 문제가 생겼는지, 성실하게 시험을 본 학생들은 어떻게 되는지, 처벌은 어디까지 가능한지 차근차근 정리해 봤습니다.
📌 핵심 요약
① 시험일: 10월 19일(월)
② 시험 방식: 실시간 감독·녹화가 적용된 온라인 중간고사
③ 수강 규모: 약 600명
④ 논란의 출발점: AI 정답 활용으로 99점을 받았다는 취지의 게시글
⑤ 변경 일정: 12월 14일(월) 중간고사 재시험과 기말고사 모두 대면 실시 예정
⑥ 부정행위자 특정·징계 결과: 현재 확인된 최종 발표 없음
🔎 목차 바로가기
1. 건국대 AI 부정행위 사건 한눈에 보기

금요일인 10월 23일 저녁, '건국대 AI 부정행위'가 화제가 된 이유는 규모와 조치가 모두 컸기 때문입니다. 일부 학생이 인공지능을 이용했다는 정황이 제기된 과목에서 약 600명의 수강생 전체가 다시 시험을 보게 됐습니다. 개별 학생의 점수 문제로 끝나지 않고 강좌 전체의 평가 방식이 바뀐 겁니다.
시험은 건국대의 한 온라인 교양 강좌에서 치러졌습니다. 일부 매체는 한국어 관련 강좌라고 설명했지만, 정확한 과목명과 담당 교수의 신상은 이 글에서 확인된 자료만으로 특정하지 않겠습니다. 사건의 핵심은 과목을 추측하는 것이 아니라 평가의 신뢰성이 왜 흔들렸고 대학이 어떤 결정을 내렸는지입니다.
| 확인 항목 | 10월 23일 기준 내용 |
|---|---|
| 대학 | 건국대학교 서울캠퍼스 |
| 시험 | 한 교양과목의 온라인 중간고사 |
| 수강생 | 약 600명 |
| 제기된 의혹 | 생성형 AI를 활용한 답안 작성 등 부정행위 |
| 학교의 조치 | 온라인 중간고사 재시험, 기말고사 대면 진행 |
여기서 기억해야 할 부분이 하나 있습니다. 600명은 부정행위에 가담했다고 확인된 인원이 아니라 해당 강좌의 수강 규모입니다. '600명 집단 커닝'처럼 읽히는 표현은 현재 밝혀진 내용과 다를 수 있습니다.
2. 10월 19일 온라인 중간고사 방식

문제가 된 시험은 10월 19일 화상회의 프로그램을 활용해 온라인으로 진행됐습니다. 단순히 문제지만 띄우고 학생들이 알아서 제출하는 방식은 아니었습니다. 실시간 감독과 녹화를 통해 시험 과정을 관리하려고 했다는 점이 이번 사건을 더 주목하게 만들었습니다.
그런데 감독과 녹화가 있었다는 사실만으로 모든 비정상적인 행위를 확인할 수 있는 것은 아닙니다. 화면 밖의 다른 기기 사용이나 별도 프로그램 실행 여부를 어떻게 확인했는지 등 세부 감독 환경은 보도만으로 모두 알 수 없습니다. 따라서 '어떤 방법으로 몰래 AI를 썼다'고 단정하는 것도 적절하지 않습니다.
오히려 이번 사건은 온라인 감독 장치의 존재와 시험의 실제 공정성은 별개 문제라는 점을 보여줍니다. AI가 빠르게 답을 만들어낼 수 있는 환경에서는 시험 규칙과 출제 방식, 확인 절차까지 함께 설계해야 한다는 의견이 나올 수밖에 없습니다.
3. AI로 99점 받았다는 게시글은 무엇인가

논란이 본격적으로 알려진 계기는 대학생 온라인 커뮤니티에 올라온 글이었습니다. 한 학생이 AI가 제시한 정답을 활용해 답안을 작성했고 시험에서 99점을 받았다는 취지로 게시글을 올린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높은 점수 자체보다 시험에서 허용되지 않은 도구를 사용했을 가능성이 논란의 중심이 됐습니다.
이 글이 사실이라면 규칙에 따라 직접 문제를 푼 학생들이 상대적으로 불이익을 받을 수 있다는 지적이 나올 수 있습니다. 다만 게시글의 주장과 실제 시험 기록은 구분해야 합니다. 게시글에 99점이라고 적혀 있었다는 보도가 대학이 그 학생의 AI 사용과 점수를 최종 확인했다는 의미는 아닙니다.
인터넷에서 돌아다니는 '99점 학생 신상', '해당 학생 징계 확정' 등의 내용을 접한다면 특히 주의해야 합니다. 10월 23일 확인된 보도에서는 구체적인 부정행위자가 특정됐다는 최종 발표가 나오지 않았습니다.
4. 부정행위 의혹은 어떻게 확인됐나

담당 교수가 고려한 자료는 커뮤니티 글 하나만이 아니었습니다. 시험 결과 분석, 학생 제보 등 복수의 정황을 종합하는 과정에서 생성형 AI 활용 의혹이 제기됐다고 보도됐습니다. 교수는 결국 중간고사의 공정성과 변별력을 충분히 확보하기 어렵다고 판단했습니다.
물론 시험 점수가 높다는 것만으로 부정행위를 입증할 수는 없습니다. AI가 제시한 답과 실제 답안이 비슷하다고 하더라도 그것만으로 개별 학생의 규정 위반이 완전히 입증되는 것은 아닙니다. 어느 자료가 어떻게 분석됐는지에 대해서는 추가 확인이 필요합니다.
따라서 현재의 사건을 이해할 때는 ① 강좌 전체 평가를 재실시하는 결정과 ② 특정 학생이 실제 규정을 위반했는지 확정하는 절차를 구별해야 합니다. 전자는 이미 발표된 반면, 후자는 대학이 추후 확인 시 규정에 따라 처리하겠다고 밝혔습니다.
5. 왜 600명이 전부 재시험을 치르나

학생 입장에서 가장 궁금한 대목입니다. 부정행위를 저지르지 않은 사람이 있다면 그 학생도 왜 다시 시험을 봐야 할까요? 학교가 내세운 이유는 수강생 모두에게 공정하고 신뢰할 수 있는 평가 기회를 제공해야 한다는 판단입니다.
일부 답안만 따로 무효 처리할 수도 있겠지만, 실제로 누구의 답안이 어느 정도 영향을 받았는지 명확히 구분하기 어려운 상황이라면 전체 성적의 비교 가능성이 흔들릴 수 있습니다. 같은 문제를 똑같은 조건에서 풀었다고 보기 어렵다는 겁니다. 학교의 재시험 결정은 이러한 평가 신뢰성 문제와 연결됩니다.
반면 성실하게 공부해 시험을 치른 학생에게는 추가 학습과 일정 조정의 부담이 생깁니다. 재시험이 공정성을 회복하기 위한 조치인 동시에 선의의 학생들에게도 비용을 요구한다는 점에서 논란이 남을 수 있습니다.
예시 1. A학생이 10월 19일 시험에서 자신의 힘으로 90점을 받았더라도, 종전 성적을 그대로 인정하는지 여부는 교수의 최종 안내를 확인해야 합니다. 공개 보도상으로는 기존 시험을 대신할 재시험이 결정된 상태입니다.
6. 재시험 날짜와 기말고사 일정

건국대 AI 부정행위 재시험 날짜는 2026년 12월 14일 월요일로 알려졌습니다. 보도에 따르면 담당 교수는 이날 중간고사 재시험과 기말고사를 대면으로 함께 치르기로 했습니다. 원래 비대면으로 진행된 중간고사의 평가 방식을 대면으로 바꾼 점도 중요합니다.
| 구분 | 일정과 방식 |
|---|---|
| 기존 중간고사 | 10월 19일 / 온라인 |
| 재시험 발표 | 10월 23일 보도 |
| 중간고사 재시험 | 12월 14일 / 대면 예정 |
| 기말고사 | 12월 14일 / 대면 예정 |
| 세부 장소·시간 | 수강생 대상 추가 공지 확인 필요 |
하루에 두 시험이 예정돼 있다는 것은 학생들에게 상당한 일정 관리가 필요하다는 뜻입니다. 그러나 각 시험의 시간, 장소, 응시 방식, 시험 범위와 배점은 언론 보도에 자세히 공개되지 않았습니다. 학사 포털이나 수업 공지에서 최신 내용을 확인하는 것이 정확합니다.
예시 2. 12월 14일에 다른 과목 시험 또는 취업 일정이 잡힌 학생이라면 지금부터 해당 과목의 공지와 본인 시간표를 대조해 보는 편이 좋겠습니다. 일정 충돌 시 별도 응시가 보장된다고 알려진 것은 아니므로 임의로 기대해서는 안 됩니다.
7. 부정행위 안 한 학생들은 어떻게 되나

이번 사건에서 놓치기 쉬운 부분은 정직하게 응시한 학생들의 입장입니다. 시험을 준비한 시간, 이미 끝났다고 생각한 평가의 재응시 부담, 기말고사 준비와의 충돌이 모두 현실적인 문제입니다. 더구나 수강생이 약 600명이기 때문에 학생마다 처한 사정도 다를 수 있습니다.
그렇다고 재시험이 무조건 불공정하다고 말하기는 어렵습니다. 기존 시험의 결과를 그대로 활용하면 AI 사용 여부에 따른 이익과 불이익이 남을 수 있기 때문입니다. 결국 대학은 성적의 공정성과 학생의 예측 가능성이라는 두 과제를 함께 해결해야 합니다.
예시 3. B학생은 AI를 전혀 사용하지 않았고 기존 시험에서 만족스러운 점수를 받았다고 가정해 보겠습니다. 재시험에서는 다른 시험문제가 나올 수 있고 결과도 달라질 수 있습니다. 이 경우 학생이 확인해야 할 것은 기존 점수 인정 여부, 평가 비중, 결시 처리 기준입니다. 다만 구체적인 적용 규칙은 공개된 보도만으로 확인되지 않습니다.
현재로서는 모든 수강생에게 재시험이 예정됐다는 사실과 별개로, 특정 개인의 성적 처리 방식까지 단정할 수 없습니다. 수강생 입장에서는 추측성 커뮤니티 글보다 교수의 정식 공지를 기준으로 판단하는 것이 좋습니다.
8. 담당 교수 공지와 학교 입장

보도에 따르면 A교수는 학생들에게 중간고사 결과에서 일부 학생의 AI 활용 등 부정행위로 인해 시험의 공정성과 변별력을 충분히 확보하기 어려웠다고 알렸습니다. 그래서 재시험을 진행하겠다는 뜻을 공지했습니다.
건국대 관계자 역시 모든 수강생에게 보다 공정하고 신뢰성 있는 평가 기회를 제공해야 한다는 교수의 판단을 설명했습니다. 아울러 향후 구체적인 부정행위가 확인되거나 행위자가 특정된다면 학칙과 규정에 따라 엄정히 대처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여기서 대학이 이미 한 조치는 시험을 다시 치르도록 하는 평가 운영상의 결정이고, 앞으로 가능하다고 밝힌 조치는 개별 부정행위자에 대한 규정 적용입니다. 두 내용을 하나로 묶어 '600명 처벌'이라고 설명하는 것은 맞지 않습니다.
9. AI 부정행위 적발 시 처벌 가능성

검색어 중에는 '건국대 AI 부정행위 퇴학', '건국대 AI 커닝 F학점', '건국대 징계 명단'처럼 수위를 묻는 표현이 있습니다. 하지만 10월 23일 기준으로 해당 사건의 개별 징계가 확정됐다는 보도는 확인되지 않습니다. 학교는 행위자 특정과 구체적인 사실 확인을 전제로 학칙과 규정에 따른 대응 가능성을 밝혔습니다.
대학별 학칙과 시험별 유의사항은 서로 다릅니다. 시험 중 생성형 AI 사용이 명시적으로 허용된 경우와 금지된 경우는 평가가 달라질 수 있습니다. 또한 AI 활용 사실만으로 자동 퇴학이나 자동 F학점이 적용된다는 공식 안내를 이번 보도에서 확인할 수는 없습니다.
| 자주 나오는 주장 | 확인 결과 |
|---|---|
| 600명 전원이 AI 사용 | 확인되지 않음. 600명은 수강생 규모 |
| 99점 학생 징계 확정 | 확정 사실 확인되지 않음 |
| 중간고사 재시험 | 담당 교수 결정이 보도됨 |
| 전원 F학점·퇴학 | 그런 결정은 알려지지 않음 |
| 향후 개별 징계 | 사실 확인·행위자 특정 시 규정에 따라 대응 가능 |
한 가지 더 생각할 점은 의혹의 조사 과정에서도 학생의 소명 기회가 중요하다는 것입니다. AI 답변과 우연히 비슷한 답안을 냈다는 이유만으로 특정 학생을 공개적으로 지목하는 행동은 피해야 합니다. 조사와 판단은 대학의 정식 절차에 따라 이뤄져야 합니다.
10. AI 시대에 온라인 시험을 어떻게 바꿀까

이번 건국대 중간고사 논란은 어느 한 학생이나 한 학교의 문제가 아니라, 생성형 AI가 일상화된 환경에서 대학이 무엇을 어떻게 평가해야 하는지에 관한 질문을 던집니다. AI 도구를 사용하는 능력 자체가 중요한 분야도 있지만, 학생 본인의 이해도와 문제 해결 과정을 직접 평가해야 하는 시험도 있습니다.
이 두 목적을 구별하지 않고 모든 평가에 동일한 규칙을 적용하면 혼란이 커질 수 있습니다. AI 사용이 금지된 시험이라면 금지 범위와 감독 방법을 사전에 분명히 알리고, AI 활용을 허용하는 과제라면 결과를 검토하고 출처와 사용 과정을 설명할 수 있도록 요구하는 방식도 고민할 만합니다.
예를 들어 방안 1은 핵심 개념을 직접 설명하는 짧은 대면 구술 평가, 방안 2는 답보다 풀이 과정과 검증 근거를 평가하는 문항, 방안 3은 AI 사용을 허용하되 사용 내역과 수정 이유를 함께 제출하도록 하는 평가입니다. 이것들은 이번 사건에 대해 건국대가 공식 채택한 대책이 아니라 일반적으로 검토할 수 있는 방향입니다.
다른 대학에서도 비슷한 논란은 있었습니다. 2025년에는 연세대의 AI 활용 관련 온라인 시험 부정행위 정황 등이 보도됐습니다. 그렇다고 이번 건국대 사건의 가담자 수나 수법이 그 사례와 같다고 볼 수는 없습니다. 비슷한 구조의 문제를 비교하되 사건별 사실관계는 따로 확인해야 합니다.
❓ 자주 묻는 질문 TOP 5

Q1. 건국대 AI 부정행위가 확인된 학생은 몇 명인가요?
A. 10월 23일 기준으로 공개 보도에서 개별 부정행위자 수가 확정됐다는 내용은 확인되지 않습니다. 약 600명은 수강생 수입니다.
Q2. 건국대 중간고사 재시험은 언제 치르나요?
A. 보도된 일정은 2026년 12월 14일 월요일입니다. 중간고사 재시험과 기말고사를 모두 대면으로 실시할 예정입니다.
Q3. AI로 99점을 받았다는 것이 사실인가요?
A. 그런 취지의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글이 올라왔다는 보도는 있습니다. 하지만 게시글의 내용이 독립적으로 모두 검증됐거나 작성자 징계가 확정됐다고 알려진 것은 아닙니다.
Q4. AI를 사용하지 않은 학생도 다시 봐야 하나요?
A. 담당 교수는 수강생 약 600명이 치른 중간고사를 재시험하기로 했습니다. 개인별 예외 적용 여부는 공식 수업 공지를 확인해야 합니다.
Q5. AI 부정행위자는 퇴학이나 F학점을 받나요?
A. 현재 확인된 일괄 처벌 결정은 없습니다. 대학은 구체적인 위반 행위가 밝혀지거나 행위자가 특정되면 규정에 따라 대처하겠다고 밝혔습니다.
✅ 결론|중요한 것은 600명이 아니라 시험의 신뢰

건국대 AI 부정행위 논란을 접하고 가장 먼저 눈에 들어온 숫자는 99점과 600명입니다. 하지만 이번 사건에서 더 중요한 것은 몇 점을 받았고 몇 명이 다시 시험을 보느냐를 넘어, 온라인 평가에서 학생의 실력을 믿을 수 있는 기준을 어떻게 마련할 것인가입니다.
현재 분명한 내용은 10월 19일 진행된 교양과목 중간고사에서 AI 활용 의혹이 제기됐고, 담당 교수가 12월 14일 대면 재시험을 결정했다는 점입니다. 아직 개별 가담자의 신원이나 처벌 결과가 확정된 것처럼 퍼뜨릴 단계는 아닙니다.
재시험에 응해야 하는 학생 입장에서는 시험 시간과 장소, 기존 성적 처리, 재시험 출제 범위가 가장 급할 것입니다. 앞으로 대학이 어떤 추가 안내를 내놓는지 확인하는 것이 중요하겠습니다. 이번 일이 단순한 논란으로 끝나지 않고 보다 신뢰할 수 있는 평가 방식을 고민하는 계기가 되길 바랍니다.
참고 보도
연합뉴스, 건국대 중간고사 AI 활용 부정행위 의혹(10월 23일)
경향신문, 600여명 대면 재시험 보도(10월 23일)
이데일리, 99점 게시글·재시험 내용 보도(10월 23일)
※ 본문 사진은 건국대학교 캠퍼스 및 수업 현장을 보여주는 관련 자료사진이며, 사건 당일 시험 장면을 촬영한 사진은 아닙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