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들의 발라드2 박예승 프로필 총정리|15세 대구·서울 자취·예고 금상·150표 만장일치·정재형 눈물
우리들의 발라드2 박예승은 대구에서 태어나 중학교까지 생활한 15세 참가자로, 10월 12일 방송된 2회에서 마야의 '나를 외치다'를 불러 심사단 150명 전원의 선택을 받은 최초의 만장일치 합격자입니다. 노래를 제대로 배우기 위해 약 6개월 전 혼자 서울로 올라와 자취를 시작했다는 사연까지 공개돼 큰 관심을 받았습니다.
특히 박예승은 부모님의 반대를 설득하기 위해 예술고등학교 콘테스트에 도전했고, 금상을 수상하며 음악에 대한 열정을 보여줬다고 밝혔습니다. 방송에서는 텅 빈 냉장고와 부모님을 걱정시키고 싶지 않아 힘든 일을 혼자 견뎌왔던 이야기도 소개됐습니다.
무대가 시작되자 분위기는 완전히 달라졌습니다. 첫 번째 후렴이 끝나기도 전에 합격 기준인 100표를 넘겼고, 최종적으로 150표 만점이라는 우리들의 발라드 시리즈 최초 기록을 세웠습니다.
정재형은 눈물을 흘렸고, 주우재는 새로운 우승 후보가 등장했다며 감탄했습니다. 마지막에 합격 버튼을 누른 사람이 차태현이었다는 사실까지 공개되면서 박예승은 2회의 대표적인 화제 인물이 됐습니다.
이번 글에서는 박예승 나이와 고향, 학교·예고 금상 경력, 서울 자취를 시작한 이유, 부모님 사연, 냉장고가 비어 있던 이유, 150표 기록, 정재형 심사평, 정식 음원과 공식 무대 영상까지 자세히 정리했습니다.

🎤 이름: 박예승
🎂 나이: 방송 당시 15세
📍 출신 지역: 대구
🏠 현재 생활: 서울에서 약 6개월째 자취 중이라고 방송에서 공개
🎓 음악 경력: 예술고등학교 콘테스트 금상 수상 경험
🎵 선곡: 마야 '나를 외치다'
🏆 득표: 150표 만점
🥇 기록: 시즌1·2 통틀어 최초 1라운드 만장일치
⚡ 추가 기록: 1절 후렴 종료 전 100표 돌파
❤️ 심사평: 정재형 눈물·주우재 우승 후보 호평
🎬 방송: 10월 12일 2회
✅ 결과: 2라운드 진출
💿 정식 음원: 우리들의 발라드 2 Story 2 수록
1. 우리들의 발라드2 박예승 프로필|나이·고향·학교는?

박예승은 SBS 우리들의 발라드2에 출연한 15세 참가자입니다.
10월 12일 방송된 2회에 등장했으며, 강한 성량과 안정적인 고음을 선보여 150표 만장일치 합격을 기록했습니다.
박예승은 방송에서 자신이 대구에서 태어나 중학교 때까지 대구에서 생활했다고 밝혔습니다.
노래를 더 제대로 배우고 싶은 마음에 서울로 올라왔고, 방송 당시 상경한 지 약 6개월이 됐다고 설명했습니다.
일반적인 참가자 소개와 달리 어린 나이에 혼자 생활하고 있다는 사실이 먼저 알려지면서 심사단도 놀라움을 드러냈습니다.
| 항목 | 박예승 프로필 |
|---|---|
| 이름 | 박예승 |
| 나이 | 15세 (방송 당시) |
| 출생·성장 지역 | 대구 |
| 현재 생활 지역 | 서울 |
| 서울 상경 | 방송 당시 약 6개월 차 |
| 상경 목적 | 더 전문적으로 노래를 배우기 위해 |
| 공개된 수상 이력 | 예고 콘테스트 금상 |
| 출연 프로그램 | SBS 우리들의 발라드2 |
| 방송 회차 | 10월 12일 2회 |
| 1라운드 선곡 | 마야 '나를 외치다' |
| 1라운드 득표 | 150표 |
| 결과 | 2라운드 진출 |
| 정확한 생년월일 | 공개 자료로 확인 필요 |
| 현재 재학 학교 | 구체적인 학교명 미확인 |
| 소속사 | 공식 확인 필요 |
박예승의 학교와 생년월일, 소속사를 찾는 검색도 늘어날 수 있습니다.
하지만 예술고등학교 콘테스트에서 금상을 받았다는 사실만으로 특정 예술고등학교에 재학 중이라고 단정할 수는 없습니다.
또한 방송 당시 나이가 15세라는 정보만으로 정확한 생년월일을 확정하기는 어렵습니다.
박예승은 미성년자 참가자인 만큼 공개되지 않은 학교나 거주지, 개인 연락처 등을 임의로 특정하지 않는 것이 좋습니다.
방송에서 확인된 것은 대구에서 중학교까지 생활했다는 사실, 노래를 배우기 위해 서울로 올라왔다는 사실, 예술고 콘테스트 금상을 받았다는 이야기입니다. 현재 재학 중인 학교는 별도의 공식 확인이 필요합니다.
2. 박예승은 왜 15세에 대구에서 서울로 홀로 올라왔을까?

박예승의 사연 중 가장 큰 관심을 받은 것은 어린 나이에 혼자 서울에서 생활하고 있다는 이야기입니다.
박예승은 대구에서 태어나 중학교 시절까지 생활했습니다.
그러나 노래를 더 전문적으로 배우고 싶다는 목표가 생기면서 서울로 올라오기로 결심했습니다.
방송에서 밝힌 상경 기간은 약 6개월이었습니다.
이는 단순히 서울에서 잠깐 생활한 것이 아니라 실제로 혼자 자취를 하며 학교생활과 음악 공부를 병행하고 있다는 의미입니다.
박예승은 노래를 제대로 배워보고 싶다는 마음이 강했다고 밝혔습니다.
가수가 되고 싶다는 생각을 실제 행동으로 옮기기 위해 익숙한 대구를 떠나 서울로 올라오는 선택을 했습니다.
새로운 곳에서 음악을 배우는 일은 기대감도 있지만 낯선 환경에 적응해야 한다는 부담도 따를 수 있습니다.
특히 어린 학생이 학교생활과 음악 연습, 식사 등 일상생활을 스스로 관리하는 일은 쉽지 않을 수 있습니다.
박예승은 이러한 상황에서도 자신의 선택을 후회하기보다 부모님의 믿음에 보답하고 싶다는 마음을 드러냈습니다.
방송 관련 보도에 따르면 부모님은 처음에 박예승의 홀로 상경에 반대했습니다.
아직 어린 자녀가 집을 떠나 혼자 생활하는 것에 대해 걱정이 있었던 것으로 소개됐습니다.
박예승은 음악을 향한 자신의 간절함을 보여주기 위해 예술고등학교 콘테스트에 도전했고, 금상 수상이라는 성과를 거뒀습니다.
이러한 과정을 거친 뒤 부모님의 허락을 받아 서울에서 생활하게 됐다고 밝혔습니다.
다만 부모님의 구체적인 직업이나 가족 구성, 개인적인 경제 상황 등은 방송에서 충분히 공개되지 않았으므로 추측해서 설명할 필요는 없습니다.
✔ 대구에서 태어나 중학교까지 생활
✔ 노래를 더 전문적으로 배우고 싶다는 목표 설정
✔ 부모님은 어린 나이의 홀로 상경을 걱정
✔ 예술고등학교 콘테스트에 도전
✔ 금상을 수상하며 음악에 대한 의지를 보여줌
✔ 부모님의 허락을 받고 서울에서 자취 시작
✔ 방송 당시 약 6개월째 혼자 생활
3. 박예승 예술고등학교 콘테스트 금상|어떤 수상 경력일까?

박예승이 부모님을 설득할 수 있었던 중요한 계기 중 하나는 예술고등학교 콘테스트 금상 수상입니다.
10월 13일 방송 관련 보도에서는 박예승이 부모님의 반대를 극복하기 위해 예고 콘테스트에서 금상을 받았고, 이를 통해 음악을 향한 열정을 증명했다고 소개했습니다.
이 수상 경력은 박예승이 오디션 출연 이전부터 노래를 배우고 연습해 왔다는 사실을 보여줍니다.
음악 경연대회에서 금상을 받았다는 것은 해당 대회에서 좋은 평가를 받았다는 의미입니다.
하지만 대회의 정확한 명칭과 주최 학교, 참가자 규모, 심사 기준은 별도로 확인해야 합니다.
따라서 박예승이 특정 전국 규모 대회에서 1위를 했다거나 모든 예술고등학교 입시에서 최고 성적을 받았다고 확대 해석해서는 안 됩니다.
현재 확인되는 사실은 예술고등학교 콘테스트에서 금상을 수상했고, 그 경험이 서울 상경을 허락받는 데 중요한 계기가 됐다는 것입니다.
| 궁금한 내용 | 확인된 정보 |
|---|---|
| 수상 이력 | 예고 콘테스트 금상 |
| 수상 목적 | 음악적 열정과 실력을 보여주기 위한 도전 |
| 서울 상경과 관계 | 부모님 허락을 받는 계기 |
| 주최 학교명 | 별도 확인 필요 |
| 수상 날짜 | 별도 확인 필요 |
| 전국 순위 여부 | 공식 대회 자료 확인 필요 |
| 현재 재학 학교 | 수상 이력만으로 판단 불가 |
이러한 구분이 필요한 이유는 음악대회 수상과 학교 입학, 현재 재학 여부가 서로 다른 정보이기 때문입니다.
특히 블로그나 SNS에서 확인되지 않은 학교명을 단정적으로 소개하면 동명이인이나 잘못된 정보가 확산될 수 있습니다.
어떤 학생이 A예술고등학교에서 주최한 음악대회에 참가해 금상을 받았다고 가정해 보겠습니다. 그 사실만으로 해당 학교에 입학했거나 재학 중이라고 판단할 수는 없습니다. 박예승의 경우도 대회 수상과 현재 학교 정보를 구분해서 이해해야 합니다.
4. 박예승 부모님·냉장고 사연|왜 냉장고가 텅 비어 있었을까?

박예승의 참가자 소개에서는 노래보다 먼저 텅 빈 냉장고 사진이 공개돼 눈길을 끌었습니다.
냉장고에 음식이 거의 없는 모습을 본 심사단은 의아하다는 반응을 보였습니다.
이어 박예승이 15세의 나이로 혼자 서울에서 생활하고 있다는 사실이 알려지자 더욱 놀라워했습니다.
박예승은 학교생활이 바빠 식사를 밖에서 해결하거나 집에서 배달 음식을 먹는 경우가 많다고 설명했습니다.
그러다 보니 집에서 직접 요리할 일이 많지 않아 냉장고에 음식이 거의 없었다는 것입니다.
이 대목에서 주의할 사실이 있습니다.
냉장고가 비어 있었다고 해서 식사를 제대로 하지 못한다거나 경제적으로 어려운 상황이라고 단정할 수는 없습니다.
방송에서 박예승이 직접 밝힌 이유는 바쁜 학교생활과 외식·배달 중심의 식사 습관이었습니다.
무대 이후 박예승의 실력을 인정한 전현무는 냉장고를 채워주고 싶다는 마음을 표현했습니다.
문근영과 박경림도 집안일을 도와주고 싶다는 취지로 박예승을 응원했습니다.
이러한 장면은 박예승의 생활을 둘러싼 심사단의 관심과 따뜻한 반응을 보여줬습니다.
다만 실제로 냉장고를 채워줬다거나 집을 방문해 청소를 해줬다는 후속 사실이 확인된 것은 아닙니다.
박예승은 부모님이 걱정할까 봐 혼자 생활하면서 힘든 일이 생겨도 쉽게 이야기하지 않았다고 밝혔습니다.
서울로 올라오는 선택을 본인이 했기 때문에 스스로 잘해내고 싶었다는 마음도 전했습니다.
이러한 사연을 들은 뒤 심사단은 어린 참가자가 자신의 꿈을 위해 어떤 노력을 하고 있는지 조금 더 이해하게 됐습니다.
하지만 혼자 어려움을 참는 것이 반드시 바람직하다는 뜻은 아닙니다.
새로운 환경에서 생활하는 청소년에게는 가족과 보호자, 주변 어른의 관심과 적절한 지원도 중요합니다.
5. 박예승이 부른 마야 '나를 외치다'|원곡·작사·작곡 정보

박예승이 1라운드에서 선택한 노래는 가수 마야의 '나를 외치다'입니다.
이 곡은 2006년 11월 발매된 마야의 정규 앨범 'Road To Myself'에 수록된 노래입니다.
작사와 작곡은 밴드 데이브레이크의 보컬로도 알려진 이원석이 맡았습니다.
'나를 외치다'는 어려운 상황에서도 자신의 길을 포기하지 않고 계속 나아가겠다는 의지를 표현하는 노래로 오랫동안 사랑받아 왔습니다.
| 항목 | 원곡 정보 |
|---|---|
| 곡명 | 나를 외치다 |
| 원곡 가수 | 마야(Maya) |
| 발표일 | 2006년 11월 9일 |
| 수록 앨범 | Road To Myself |
| 작사 | 이원석 |
| 작곡 | 이원석 |
| 대표 장르 | 록 발라드 |
| 주요 메시지 | 꿈·도전·응원·희망 |
| 오디션 참가자 | 박예승 |
| 방송 회차 | 우리들의 발라드2 2회 |
| 경연 득표 | 150표 |
박예승은 방송에서 노래의 가사가 자신에게 용기를 줬다고 설명했습니다.
특히 자신의 길을 계속 걸어가겠다는 노랫말에서 가수가 되겠다는 목표를 포기하지 않을 힘을 얻었다고 밝혔습니다.
어린 나이에 서울로 올라오는 선택을 직접 했기 때문에 부모님의 믿음에 보답하고 싶다는 마음도 선곡 이유로 전했습니다.
따라서 '나를 외치다'는 단순히 높은 음역대를 자랑하기 위한 곡이 아니라 박예승이 자신의 꿈과 결심을 표현하기 위해 선택한 노래라고 이해할 수 있습니다.
마야의 원곡은 록 음악 특유의 에너지와 강한 보컬이 돋보이는 곡입니다.
박예승 역시 강한 성량을 선보였지만, 15세 참가자 특유의 목소리와 무대 표현으로 노래를 전달했습니다.
정재형과 로이킴을 비롯한 심사단은 단순한 고음뿐 아니라 감정의 진정성과 보컬의 완성도를 높이 평가했습니다.
같은 노래라도 부르는 사람의 경험과 목소리에 따라 다른 분위기가 만들어질 수 있다는 점을 보여준 무대입니다.
먼저 마야의 '나를 외치다'를 듣고 원곡의 강한 록 사운드와 보컬을 느껴보세요. 이후 박예승의 오디션 무대를 감상하면서 첫 부분의 호흡, 후렴에서의 성량, 고음을 유지하는 방식이 어떻게 다른지 비교하면 좋습니다.
6. 박예승 150표 만장일치|1절 후렴 전에 합격한 이유

박예승의 무대에서 가장 놀라운 장면은 합격 속도와 최종 득표수였습니다.
우리들의 발라드2 1라운드는 150명의 탑백귀가 참가자의 무대를 듣고 합격 버튼을 누르는 방식이었습니다.
합격 기준은 100표였습니다.
박예승은 노래를 시작한 뒤 빠르게 표를 얻었고, 1절 후렴이 끝나기도 전에 합격선인 100표를 돌파했습니다.
방송 보도에서는 이 장면을 최단 시간 합격 기록으로 소개했습니다.
이후 노래가 끝날 때까지 득표수는 계속 올라갔습니다.
그리고 마지막 심사위원까지 합격 버튼을 누르면서 150표 만점을 기록했습니다.
이는 탑백귀 150명 전원이 박예승의 무대를 합격으로 선택했다는 뜻입니다.
우리들의 발라드 시즌1에서는 1라운드 최고점이 146표였습니다.
시즌2 첫 방송에서 김소연, 임바다, 허채민이 각각 147표를 받으며 기존 기록을 경신했습니다.
그런데 바로 다음 방송에서 박예승이 150표를 얻으며 더 이상 올라갈 수 없는 만점을 기록한 것입니다.
| 기록 | 득표수 | 의미 |
|---|---|---|
| 시즌1 최고 기록 | 146표 | 기존 1라운드 최고점 |
| 시즌2 1회 | 147표 | 김소연·임바다·허채민 |
| 시즌2 2회 | 150표 | 박예승 최초 만점 |
다만 이 기록은 1라운드 심사 결과입니다.
150표 만장일치를 받았다고 해서 다음 라운드에서도 반드시 만점을 받거나 최종 우승자가 된다는 뜻은 아닙니다.
경연 방식과 선곡, 대결 상대가 달라지면 결과도 달라질 수 있습니다.
7. 정재형은 왜 박예승 무대에서 눈물을 흘렸을까?

박예승의 150표 못지않게 화제가 된 장면은 정재형이 무대를 보면서 눈물을 흘렸다는 사실입니다.
정재형은 박예승의 무대가 자신에게 큰 자극이 됐다는 취지로 평가했습니다.
특히 기대가 높지 않았던 상황에서 등장한 어린 참가자가 놀라운 실력을 보여주면서 자신의 편견이 무너졌다고 이야기했습니다.
정재형은 박예승의 무대를 두고 '회초리 같은 무대'라는 표현을 사용했습니다.
단순히 노래가 좋았다는 의미를 넘어 음악을 향한 열정과 도전하는 태도가 자신에게 강한 감정적 울림을 줬다는 뜻으로 이해할 수 있습니다.
그는 어린 참가자가 부모님의 걱정을 뒤로하고 대구에서 서울까지 올라와 음악을 배우겠다고 선택한 과정에도 주목했습니다.
그리고 마지막 후렴 부분에서 눈물이 났다고 밝혔습니다.

박예승이 높은 평가를 받은 이유를 단순히 고음이 좋았기 때문이라고 설명하기는 어렵습니다.
심사단은 보컬의 안정성과 성량, 노래가 가진 에너지, 참가자의 태도와 선곡 이유에도 반응했습니다.
특히 '나를 외치다'가 전달하는 도전의 메시지와 실제 박예승이 홀로 서울에서 음악을 배우고 있다는 사실이 서로 연결됐습니다.
이러한 부분이 심사단에게 더 큰 감동을 줬을 가능성이 있습니다.
물론 정재형이 느낀 감정과 다른 심사위원들의 평가가 모두 같았다는 뜻은 아닙니다.
하지만 최종적으로 150명 전원이 합격을 선택했다는 점에서 무대 자체에 대한 현장의 평가가 매우 높았던 것은 분명합니다.
8. 주우재·차태현·로이킴 심사평|마지막 버튼은 누가 눌렀을까?
박예승의 무대 이후 심사단은 쉽게 흥분을 가라앉히지 못하는 모습을 보였습니다.
특히 주우재와 차태현, 로이킴의 반응이 큰 관심을 받았습니다.
주우재는 박예승의 무대를 본 뒤 가장 강력한 우승 후보가 등장했다는 취지로 호평했습니다.
또한 발로 박자를 맞추는 모습에서 전설적인 록 가수를 떠올렸다고 이야기했습니다.
박예승이 단순히 음정과 박자만 정확한 참가자가 아니라 무대 전체를 장악하는 힘이 있다는 점을 강조한 것으로 볼 수 있습니다.
다만 주우재의 발언은 개인적인 심사평과 기대입니다. 최종 우승자가 결정됐다는 의미는 아닙니다.
차태현은 박예승이 어린 나이에 혼자 서울로 올라와 생활하고 있다는 사실에 처음에는 놀라움을 표현했습니다.
하지만 무대를 본 뒤에는 그만한 실력이라면 음악을 배우러 온 이유를 인정할 만하다는 취지로 호평했습니다.
더욱 흥미로운 것은 차태현이 마지막까지 합격 버튼을 누르지 않고 기다렸다는 사실입니다.
차태현은 만장일치가 나올 수 있다고 생각해 마지막 표를 자신이 누르고 싶었다고 설명했습니다.
실제로 최종 150번째 합격 버튼을 누른 사람이 차태현으로 밝혀졌습니다.
따라서 차태현이 마지막까지 버튼을 누르지 않았다고 해서 박예승을 불합격시키려 했던 것은 아닙니다.
로이킴은 박예승의 강한 목소리 속에서도 과하지 않은 표현에 주목했습니다.
보컬이 힘 있게 뻗어나가면서도 노래의 흐름을 무리하게 끌어가지 않았다는 점을 긍정적으로 평가했습니다.
이러한 평가는 큰 성량과 안정적인 가창력이 동시에 전달됐다는 의미로 이해할 수 있습니다.
전현무는 자취 생활 중인 박예승의 냉장고를 채워주고 싶다는 마음을 전했습니다.
박경림과 문근영도 박예승을 응원하며 집안일을 도와주고 싶다는 따뜻한 반응을 보였습니다.
심사단은 노래 실력에 대한 평가뿐 아니라 자신의 꿈을 위해 도전하고 있는 어린 참가자의 일상에도 관심을 보였습니다.
차태현은 박예승의 무대에 부정적인 평가를 내린 것이 아니라 만장일치를 완성하는 마지막 심사위원이 되고 싶어 버튼을 늦게 눌렀다고 설명했습니다. 결과적으로 박예승은 150표 전원 합격을 받았습니다.
9. 박예승 vs 김소연·임바다·허채민|우승 후보 점수 비교

박예승의 150표 만점 기록이 나오기 전에는 김소연, 임바다, 허채민이 가장 높은 점수를 기록하고 있었습니다.
세 사람은 10월 5일 첫 방송에서 각각 147표를 받았습니다.
박예승은 바로 다음 방송에서 150표를 기록하면서 새로운 최고 득표자가 됐습니다.
| 참가자 | 득표 | 1라운드 선곡 |
|---|---|---|
| 박예승 | 150표 | 마야 나를 외치다 |
| 김소연 | 147표 | 양희은 사랑 그 쓸쓸함에 대하여 |
| 임바다 | 147표 | 김성호 김성호의 회상 |
| 허채민 | 147표 | 휘성 안 되나요 |
| 한로이 | 145표 | 김장훈 세상이 그대를 속일지라도 |
| 민지유 | 135표 | 원미연 이별여행 |
| 라유정 | 109표 | 정일영 기도 |
표만 보면 박예승이 가장 높은 점수를 받은 것이 분명합니다.
그러나 각 참가자가 선택한 노래의 장르와 분위기는 서로 다릅니다.
김소연은 절제된 감성과 담담한 표현으로 심사단을 감동시켰습니다.
임바다는 호주에서 쌓아온 공연 경험과 독특한 음색으로 차별화된 무대를 보여줬습니다.
허채민은 휘성의 '안 되나요'를 통해 맑고 강한 R&B 보컬을 선보였습니다.
박예승은 폭발적인 성량과 강한 의지가 담긴 록 발라드로 150표를 받았습니다.
이처럼 각자의 음악적 장점이 다르기 때문에 1라운드 점수 차이를 최종 실력 순위나 우승 확률로 그대로 해석하는 것은 주의해야 합니다.
박예승의 '나를 외치다'를 먼저 듣고 김소연의 '사랑 그 쓸쓸함에 대하여', 임바다의 '김성호의 회상', 허채민의 '안 되나요'를 순서대로 감상해 보세요. 강한 성량, 담백한 감정 표현, 개성적인 음색, R&B 창법 등 서로 다른 장점을 비교할 수 있습니다.
10. 박예승 '나를 외치다' 정식 음원|Story 2 6번 트랙

박예승의 '나를 외치다'는 방송 영상만 공개된 노래가 아닙니다.
10월 13일 발매된 '우리들의 발라드 2 Story 2' 앨범의 6번 트랙에 박예승의 정식 경연 음원이 수록돼 있습니다.
해당 앨범은 총 6곡으로 구성돼 있으며, 2회 방송에서 등장한 여러 참가자의 노래를 함께 감상할 수 있습니다.
| 트랙 | 가수 | 노래 |
|---|---|---|
| 01 | 김도현 | 언젠가는 |
| 02 | 김수아 | Over The Rainbow |
| 03 | 김선음 | 사랑한만큼 |
| 04 | 박대희 | Think About' Chu |
| 05 | 이유빈 | 고열 |
| 06 | 박예승 | 나를 외치다 |
앨범 정보에 따르면 박예승의 '나를 외치다'는 이원석이 작사·작곡한 노래를 권태은이 새롭게 편곡한 버전입니다.
경연 음원에는 드럼과 퍼커션, 베이스, 어쿠스틱 기타, 일렉트릭 기타, 피아노, 키보드 등 다양한 악기가 참여했습니다.
이는 무대에서 박예승의 목소리와 함께 강한 에너지를 전달하는 데 도움이 되는 편곡 구성입니다.
| 항목 | 앨범 정보 |
|---|---|
| 앨범명 | 우리들의 발라드 2 Story 2 |
| 발매일 | 10월 13일 |
| 수록 트랙 | 6번 |
| 노래 | 나를 외치다 |
| 가창 | 박예승 |
| 원곡 | 마야 |
| 작사·작곡 | 이원석 |
| 경연 음원 편곡 | 권태은 |
| 재생시간 | 3분 55초 |
정식 음원을 찾을 때는 '박예승 나를 외치다' 또는 '우리들의 발라드 2 Story 2'로 검색하는 것이 좋습니다.
단순히 '나를 외치다'만 검색하면 마야 원곡이나 다른 가수의 리메이크 버전이 함께 나올 수 있습니다.
따라서 가수 이름이 박예승인지, 앨범명이 Story 2인지 확인해야 합니다.
🎧 박예승 '나를 외치다' 정식 음원 수록 앨범 확인 →※ JOOX에 등록된 Story 2 앨범 페이지입니다. 한국 음악 서비스에서도 '박예승 나를 외치다'를 검색해 제공 여부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음원 재생은 서비스 지역과 이용권 조건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11. 우리들의 발라드2 박예승 SBS 무대 영상·다시보기

박예승의 무대를 실제로 보고 싶다면 SBS 공식 클립을 이용하면 됩니다.
SBS는 10월 12일 방송된 2회에서 박예승의 사연과 노래, 150표 만점 장면을 별도 영상으로 공개했습니다.
참가자 소개부터 무대 전체를 감상하고 싶다면 2회 다시보기를 이용할 수도 있습니다.
SBS 공식 영상에서는 박예승이 마야의 '나를 외치다'를 부르는 모습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첫 부분부터 강한 보컬을 선보이고, 후렴에서 높은 성량과 안정적인 고음을 전달하는 장면이 핵심입니다.
🎤 박예승 '나를 외치다' SBS 공식 무대 보기 →노래가 끝난 뒤 150표 만점이 발표되는 순간이 궁금하다면 별도로 공개된 득표 결과 클립을 확인해 보세요.
해당 영상에서는 탑백귀 전원의 선택을 받은 결과가 공개되며, 심사단의 놀란 반응도 살펴볼 수 있습니다.
🏆 박예승 150표 만장일치 순간 보기 →박예승의 노래가 나오기 전 사연이 궁금하다면 SBS가 공개한 참가자 소개 클립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대구에서 서울로 올라온 이유와 자취 생활, 냉장고가 비어 있던 이유 등이 소개됩니다.
클립 제목은 '박예승, 어린 나이에 자신의 꿈 좇아 홀로 서울에서 자취 시작'입니다.
① 서울 자취와 부모님 사연 확인
② 마야 '나를 외치다' 실제 무대 감상
③ 정재형·주우재·로이킴 심사평 확인
④ 150표 만점 발표 장면 시청
⑤ 정식 음원으로 노래 반복 감상
참고로 SBS 공식 클립과 전체 방송 VOD는 이용 조건이 서로 다를 수 있습니다.
일부 영상에는 구매나 이용권이 필요하다는 안내가 표시되므로 재생하기 전에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
12. 박예승 2라운드 진출|강력한 우승 후보가 될까?

박예승은 1라운드에서 150표 만장일치를 기록하며 2라운드에 진출했습니다.
정재형과 주우재, 로이킴 등 심사위원들도 높은 평가를 남겼기 때문에 현재까지 공개된 참가자 중 특히 주목할 만한 인물입니다.
하지만 150표라는 기록만으로 최종 우승을 확정할 수는 없습니다.
다음 라운드에서는 대결 상대와 선곡, 편곡, 심사 기준, 무대 컨디션 등이 달라질 수 있기 때문입니다.
박예승은 마야의 '나를 외치다'에서 강한 성량과 고음을 보여줬습니다.
하지만 앞으로는 더욱 잔잔하거나 섬세한 감정 표현이 필요한 곡을 선택할 수도 있습니다.
그런 노래에서도 자신의 강점을 유지하면서 새로운 음악적 모습을 보여줄 수 있을지가 중요한 관전 포인트입니다.
첫 무대부터 만점을 기록하면 다음 무대를 향한 기대도 높아질 수 있습니다.
시청자들은 박예승이 다음에도 강한 무대를 보여줄 것이라고 예상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모든 무대에서 만점을 받아야만 실력을 인정받는 것은 아닙니다.
중요한 것은 새로운 선곡에서도 안정적인 노래를 보여주고 자신만의 표현을 이어가는 것입니다.
10월 19일 방송 예정인 3회에서는 2라운드 데스매치가 예고됐습니다.
하지만 10월 13일 기준으로 박예승의 구체적인 대결 상대나 후속 라운드 결과를 확정할 수는 없습니다.
따라서 온라인에 올라오는 예상 대진표나 탈락 결과를 공식 발표 없이 사실처럼 받아들이는 것은 주의해야 합니다.
박예승의 다음 무대는 실제 방송에서 선곡과 상대를 확인한 뒤 평가하는 것이 정확합니다.
우리들의 발라드2 3회는 10월 19일 월요일 밤 10시 SBS에서 방송될 예정입니다. 2라운드 데스매치가 예고됐으며 박예승의 구체적인 대결 상대와 결과는 방송 이후 확인해야 합니다.
13. 우리들의 발라드2 박예승 자주 묻는 질문 TOP5

10월 12일 방송 당시 15세로 소개됐습니다. 대구에서 태어나 중학교 때까지 생활했으며, 노래를 더 전문적으로 배우기 위해 약 6개월 전 서울로 올라와 혼자 자취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방송 관련 보도에서는 예술고등학교 콘테스트에서 금상을 수상했다고 소개됐습니다. 그러나 정확한 주최 학교와 현재 재학 중인 학교명은 별도로 확인해야 합니다. 수상 경력만으로 특정 학교 학생이라고 단정할 수는 없습니다.
마야의 '나를 외치다'입니다. 2006년 발표된 곡으로 이원석이 작사·작곡했습니다. 박예승은 1절 후렴이 끝나기 전에 합격선 100표를 넘겼고 최종적으로 150표 만장일치를 기록했습니다.
정재형은 어린 참가자의 뛰어난 가창력과 음악을 향한 열정에 큰 감동을 받았다고 밝혔습니다. 특히 자신의 편견을 돌아보게 만든 무대라는 취지로 평가했으며 마지막 후렴에서 눈물이 났다고 설명했습니다.
10월 13일 발매된 '우리들의 발라드 2 Story 2' 앨범의 6번 트랙에 정식 경연 음원이 수록돼 있습니다. SBS 공식 클립에서는 실제 방송 무대를 확인할 수 있으며, 음원 서비스에서는 박예승의 이름과 곡명을 함께 검색하면 됩니다.
14. 결론|박예승이 150표 만장일치로 보여준 가능성

우리들의 발라드2 박예승은 15세의 나이로 마야의 '나를 외치다'를 불러 탑백귀 150명 전원의 선택을 받은 최초의 1라운드 만장일치 합격자입니다.
대구에서 태어나 중학교까지 생활한 박예승은 더 전문적으로 노래를 배우고 싶다는 목표를 세운 뒤 서울로 올라와 자취를 시작했습니다.
처음에는 부모님의 걱정과 반대가 있었지만 예술고등학교 콘테스트에서 금상을 받으며 음악을 향한 간절함을 보여줬다고 밝혔습니다.
방송에서는 텅 빈 냉장고와 혼자 생활하며 부모님께 걱정을 드리고 싶지 않았던 마음이 소개되면서 많은 관심을 받았습니다.
그리고 실제 무대에서는 강한 성량과 안정적인 고음으로 심사단을 놀라게 했습니다.
합격 기준인 100표를 1절 후렴이 끝나기도 전에 넘겼고, 결국 150표 만장일치라는 기록을 세웠습니다.
정재형은 박예승의 무대를 보고 눈물을 흘렸으며, 주우재는 새로운 우승 후보의 등장에 높은 기대를 드러냈습니다.
차태현은 마지막 합격 버튼을 누른 심사위원으로 밝혀져 또 다른 화제를 만들었습니다.
이후 10월 13일에는 박예승이 부른 '나를 외치다'가 정식 경연 음원으로 발매됐습니다.
하지만 박예승의 150표는 끝이 아니라 시작입니다. 다음 라운드에서는 새로운 곡과 경쟁 상황에서 자신의 음악적 가능성을 다시 보여줘야 합니다.
앞으로 박예승이 록 발라드뿐 아니라 다양한 장르에서 어떤 모습을 보여줄지, 높은 기대 속에서도 자신의 음악적 색깔을 유지할 수 있을지 주목됩니다.
✅ 박예승은 방송 당시 15세 참가자입니다.
✅ 대구에서 태어나 중학교까지 생활했습니다.
✅ 노래를 배우기 위해 약 6개월 전 서울로 올라와 자취를 시작했습니다.
✅ 예술고등학교 콘테스트 금상 수상 경험을 공개했습니다.
✅ 냉장고가 비어 있던 이유는 바쁜 학교생활과 외식·배달 중심의 식사 때문이라고 설명했습니다.
✅ 마야의 '나를 외치다'를 1라운드 선곡으로 선택했습니다.
✅ 1절 후렴이 끝나기 전에 합격선 100표를 돌파했습니다.
✅ 최종 150표로 시즌1·2 최초 만장일치를 기록했습니다.
✅ 정재형은 눈물을 흘렸고 주우재는 우승 후보로 평가했습니다.
✅ 차태현이 마지막 150번째 합격 버튼을 눌렀습니다.
✅ 10월 13일 정식 경연 음원이 발매됐습니다.
✅ 2라운드 진출이 확정됐으며 최종 우승 여부는 아직 결정되지 않았습니다.
※ 작성 기준: 2026년 10월 13일. SBS 우리들의 발라드2 2회 방송과 공식 클립, SBS연예뉴스, 비즈엔터, 벅스 원곡 정보 및 '우리들의 발라드 2 Story 2' 공식 앨범 크레딧을 바탕으로 정리했습니다.